[보은=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가 장기화함에 따라 학교 급식용 식품 판로가 막힌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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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청 [사진=뉴스핌 DB] |
이 행사에는 군 산하 직원을 비롯한 모든 기관과 단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군내 식품 제조기업 5개소, 23개 품목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제품 주문은 오는 8일까지 군청 경제전략과 기업지원팀 또는 각 해당 중소기업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제품 구입 대금은 현금 또는 결초보은상품권으로 하면 된다.
군은 이 운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한 직원 당 한 품목 이상 제품을 구매토록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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