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오는 12일까지 관광객들에게 우리 군의 주요 관광자원을 정확하게 안내하고 함안군 홍보대사로서 활동할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최종 선발인원은 2명이며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상자는 한국관광공사 및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신규양성교육을 이수하고, 이론·실습 점수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3개월 간 실무수습기간을 거쳐 활동자격을 취득해 2021년 1월부터 정식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현재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으로 200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자, 한국사 등 해당분야 전문지식이 있는 자, 유사 해설활동 또는 자원봉사 경력자, 장애인 대상 관광안내 가능자, 취업취약계층 등은 우대한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오는 12일까지 신청서, 자원봉사활동 서약서,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서 등 각종 경력증빙서류를 지참해 군청 3층 가야사담당관으로 방문신청 또는 등기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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