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억여 원을 들여 군내 농촌마을 38개소에 CCTV 79대를 설치를 결정,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CCTV 설치가 완료되면 농번기 농촌 자연마을을 표적으로 삼은 빈집털이와 농산물 절도 등 범죄로부터 군민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CCTV는 영동군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방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cosmosjh88@naver.com
[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억여 원을 들여 군내 농촌마을 38개소에 CCTV 79대를 설치를 결정,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CCTV 설치가 완료되면 농번기 농촌 자연마을을 표적으로 삼은 빈집털이와 농산물 절도 등 범죄로부터 군민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CCTV는 영동군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방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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