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6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지 않아 총 환자는 113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완치 판정을 받은 94번, 96번, 115번 확진자 3명을 포함해 퇴원한 환자도 90명으로 늘어났다.
부산 128번 확진자와 경남도내 접촉자는 총 69명이며 검사 결과 음성 64명, 검사 미실시 5명이다.
도는 검사 미실시자를 대상으로 무증상자, 증상 유무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증상 발현시 검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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