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에서는 22일 오전 0시 기준 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환자는 1319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추가 감염자는 경주와 예천에서 나왔다. 지역사회 집단감염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예천에서 전날 1명이 추가 발생해 지역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주에서 발생한 40대 추가 확진자는 앞서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20일 자가격리 해제위한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예천의 추가 확진자는 앞서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전날 하루동안 9명의 확진자가 퇴원해 완치자는 1024명으로 늘었다. 완치율은 77.6%다.
이날 현재 병원 입원치료환자는 227명, 생활치료센터 입소치료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55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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