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참여 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으로 인턴 과정 2개월간 고용지원금 300만원을 준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턴에게는 3개월 후 150만원, 10개월 후 150만원을 각각 지급하는 등 인턴 1인당 6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미취업자는 오는 29일까지 상주시청 경제기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사업에 많은 중소기업과 미취업자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