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최근 2020년 충북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공무원 표창 및 재정인센티브 2억 2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표별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에서 달성지표 80%를 달성했다. 전년보다 2.7% 향상된 수치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평가로 입증된 옥천군의 우수한 행정역량 경험과 노하우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군민들의 행정서비스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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