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오휘가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시그니처 세트-클래식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지난 1월 출시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그랜드 블루 에디션'에 이은 두 번째 에디션이다. 세트 구성품은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 2종이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독자 개발 성분인 '시그니춰 29 셀' 성분과 피부 흡수력을 향상시키는 피부 전달 기술인 '트랜스킨(Transkin)' 기술을 접목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킨 소프너는 점성이 진한 영양 텍스처가 세안 후 불균형한 pH 밸런스를 정돈해준다. 에멀전은 피부 친화력이 높은 아미노산계 보습제를 함유해 자극 없이 피부 보습력을 향상시켜준다.
오휘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2020 타임 포 러브 콜렉션'의 일환"이라며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의 자문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주얼리 작품을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hrgu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