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발생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별도 폐쇄 조치 없이 사업장을 정상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구미 2사업장 무선사업부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확진자 접촉이 의심돼 지난달 2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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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만 확진자가 7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구미 2사업장 무선사업부에서 직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같은 사업장 은행 직원과 구미 1사업장 네트워크사업부에서 확진자가 나왔었다.
삼성전자 측은 "해당 직원은 지난달 25일 이후부터 구미2사업장에 출입하지 않았다. 사업장 폐쇄 조치 없이 정상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nrd81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