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학교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시내버스 9대에 대해 일부 운휴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버스 운휴는 오는 9~21일까지 2주동안 100번(1대), 102·103번(2대), 104번(2대), 107번(1대), 111번(1대), 333번(2대)이고 순환배차로 차량소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운휴는 개학연기 따라 일시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오는 21일 이후에는 정상운행할 계획이다.
황희철 익산시 교통행정과장은 "개학연기에 따라 관계기관 등의 협의를 거쳐 시내버스 운행을 중단하게 됐다"며 "운휴 차량을 번갈아가며 배차해 차량 소독을 강화하고 정비를 철저히 하여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je7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