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부산진구 A학원에서 교습생 학생들에 이어 학부모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5일 오전 10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 발생해 총 8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85번 확진자는 연제구에 거주하는 1980년생 여성으로 A학원 강사인 54번 확진자와 상담한 학부모다. 그간 자가격리 중에 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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