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충북 청주효성병원 직원 A(25) 씨와 접촉한 동료직원 5명이 검체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

2일 충북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부터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자가 격리를 해 왔다. 지난달 15일부터 16일까지 고향인 대구에 있으면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 신천지 신도(2월 16일 확진) B씨와 접촉한 것으로 분류되면서다.
이 기간 증상이 없던 A씨는 격리 해제를 앞두고 청주효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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