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삼성물산은 2022년까지 관계자 배당수익의 60~70% 수준을 재배당하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자사주 취득분(약 1.5%)을 소각하는 차기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 주당 배당금 2000원을 최소 지급액으로 상향 추진할 것"이라며 "소각 후 잔여 자사주는 다양한 활용방안 검토 후 결정 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삼성물산은 2022년까지 관계자 배당수익의 60~70% 수준을 재배당하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자사주 취득분(약 1.5%)을 소각하는 차기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 주당 배당금 2000원을 최소 지급액으로 상향 추진할 것"이라며 "소각 후 잔여 자사주는 다양한 활용방안 검토 후 결정 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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