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농협은 지난 4일 대의원회의실에서 관내 12개 시군 연합사업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제값받기를 위한 연합마케팅사업 추진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남의 농산물이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안전성을 확보하고 품질관리와 조직화·규모화로 시장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소비지 마케팅 판촉활동과 신규품목 발굴도 확대하기로 논의했다.
경남농협은 올해 연합마케팅사업 목표액을 전년보다 10.4% 성장한 3300억원으로 설정하고 제값을 받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윤해진 본부장은 "농산물 제값받기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새로운 품목을 발굴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