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LG전자는 30일 2019년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렌탈 계정은 30% 이상 고성장을 이루면서 270만 개 이상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렌탈 사업은 한국 시장에 집중돼 있다. 가전 사업 내 렌탈 비중은 7% 정도"라며 "LG전자 렌탈의 차별점은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 솔루션 서비스'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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