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KGC인삼공사는 2020년 설을 앞두고 정관장 제품을 당일 주문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오는 23일 정오까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일신청·당일배송'은 택배 마감 후에도 설날 선물을 위한 서비스로 이용하려는 고객은 전국 800여개 정관장 가맹점, 직영점 매장에서 배송 가능지역을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정관장몰'에서는 '매장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매장픽업 서비스는 정관장몰에서 제품을 주문하여 원하는 날짜에 신청지역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을 찾아면 된다.
KGC인삼공사는 "최근 고객들은 홍삼의 주요 기능인 '면역력 증진'을 위해 홍삼을 많이 구매하고 있다"며 "설을 앞두고 미처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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