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넥슨,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새로운 매칭 시스템 적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팀전 및 개인전 매칭 구분 선택 후 여러 모드로 플레이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바일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에 콘텐츠를 다방면으로 개편하는 '리부트' 업데이트를 14일 진행했다. 

먼저 유저 간 원활한 대전을 위해 매칭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노멀 매치'나 '만두 먹기'와 같이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입장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팀전 및 개인전 매칭 구분을 선택하면 그 안에서 여러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사진 = 넥슨] 2020.01.14 giveit90@newspim.com

4:4 대전으로 진행되는 팀전 매칭에서는 '만두 먹기', '만두 옮기기', '난투' 중 무작위로 게임 모드가 진행되며, 총 8명이서 각자 실력을 겨루는 개인전에서는 '만두 먹기'와 '서바이벌' 모드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모든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와 고유 능력을 조정하고 슈퍼스킬의 활용 방식이나 효과 지속시간을 변경하는 등 전반적으로 밸런스를 개선했다. 게임 로비화면의 사용자환경(UI)도 직관적으로 리뉴얼했으며, 이 외에도 올 겨울 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폭넓은 콘텐츠 개편을 진행할 계획이다.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개발을 총괄하는 정유용 넥슨 디렉터는 "유저분들이 보내주시는 의견을 토대로 매칭 규칙, 캐릭터 밸런싱 등 과감하게 시스템을 개편하고자 한다"며 "빠른 매칭과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리부트' 업데이트를 기념해 2월 14일까지 쿠폰번호 'BNBMRBT'를 입력한 유저에게 펫과 캐릭터, 슈퍼스킬, 정수를 얻을 수 있는 티켓을 종류별로 선물한다. iOS버전 이용자도 공식 홈페이지의 쿠폰함 메뉴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신년을 맞아 '크아M에서 신나는 설날 파티' 이벤트를 27일까지 진행한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이벤트 아이템 '2020 복주머니'를 모으면 개수에 따라 '양반 다오 갓', '양반 다오 의상'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giveit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