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맥도날드는 '전국 레스토랑 매니저 컨벤션'을 개최하고 한해 성과와 신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진출 31주년을 맞은 한국맥도날드는 2020년을 '고객 중심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조주연 맥도날드 사장은 "고객은 우리 비즈니스의 중심이자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라며 "메뉴와 서비스,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에 걸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고객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14과 15일 양 일간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남부 지역 레스토랑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한 레스토랑 매니저 컨벤션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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