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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소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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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승진>

◆1급

▲정보교육국장 박정용

◆2급

▲인재경영팀장 박현주
▲경영지원실장 박윤하
▲피해구제총괄팀장 최재희
▲콘텐츠기획팀장 이진숙
▲제품안전팀장 신국범
▲식의약안전팀장 김제란
▲화학환경팀장 김동필

◆3급

▲정보화전략팀장 송태진
▲국제거래지원팀장 정고운
▲콘텐츠기획팀 박용혁
▲콘텐츠기획팀 김창호
▲1372운영팀 이찬향
▲대구지원 김정현
▲대구지원장 우상균
▲주택공산품팀 임현옥
▲분쟁조정사무국 조정 3팀 김혜진
▲소비자시장연구팀 김재영
▲정책개발팀 허민영
▲시험검사국 화학환경팀 김형우
▲시험검사국 기계금속팀장 서정남

<부서장 전보>

▲대외홍보실장 김만호 

▲정보교육국장 장은경
▲분쟁조정사무국장 문태현
▲정책연구실장 배순영
▲시험검사국장 이상호
▲경기지원장 원혜일
▲감사실장 최은실

<팀장 전보>

▲정책연구실 소비자시장연구팀장 이경아
▲정책연구실 정책개발팀장 지광석
▲정책지광석 법제연구팀장 송민수
▲정책연구실 소비자지향성평가사업팀장 이금노
▲정보교육국 교육기획팀장 박민경
▲서울지원 금융보험팀장 이면상
▲시장조사국 거래조사팀장 박미희
▲피해구제국 강원지원장 정은선
▲기획조정실 경영혁신팀장 이상훈
▲시장조사국 유통조사팀장 박지민
▲경기지원 정보통신팀장 전재범
▲서울지원 섬유식품팀장 이선화
▲분쟁조정사무국 조정2팀장 김선환
▲위해정보국 위해관리팀장 윤혜성
▲시험검사국 시험기획팀장 정현희
▲서울지원 자동차팀장 박태학
▲분쟁조정사무국 분쟁조정총괄팀장 정혜운
▲대외홍보실 기업협력팀장 김혜진
▲분쟁조정사무국 조정1팀장 마미영
▲피해구제국 울산지원장 김종관
▲경기지원 주택공산품팀장 김선희
▲경기지원 문화여행팀장 오경임

nrd812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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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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