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스핌] 이경구 기자 = 통영해양경찰서는 올 한 해 관내의 크고 작은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해 귀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동해 이동 중국어선에 대해 철저한 감시로 해양주권 수호 확립에 앞장섰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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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뉴스핌] 이경구 기자 = 통영해양경찰서 전경 [사진=통영해경] 2019.12.31 lkk02@newspim.com |
통영해경은 좌초·충돌·전복·침수·화재·침몰 등 6대 해양사고 115척(495명)에 대한 구조 및 처리 했다. 해수산관련 단속을 실시해 형법범 148건 219명(구속 5명, 불구속 214명) ,특별법범 333건 457명(구속 5명, 불구속 452명)을 처리했다.
또 172명의 응급환자를 구조 하였으며 한‧일 경계 미획정 해역에 대한 순찰로 우리어선 보호에 주력 하였으며 동해이동 중국어선 1480척에 대해 영해침범 방지 등 해양주권에 수호에 앞장섰다.
아울러 해양오염 사범 22건을 단속하고 해양오염신고 82건을 접수 방제 처리해 깨끗한 바다 환경에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해철 통영해양경찰서장은 "700여 통영해경 직원, 의경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2019년 통영해경서 관할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사건,사고에 완벽 대응 처리하였으며 내년에도 통영관할 어업인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와 해양주권 수호에 매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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