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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韩中国学联举办2019年冬季培训会议暨年度总结大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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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韩中国学人学者联谊会(以下简称全韩学联)22日在首尔举办2019年冬季培训会议暨年度总结大会。中国驻韩国大使馆教育参赞力洪出席,全韩中国学人学者联谊会总会以及在韩中国博士生联谊会、在韩中国国家公派留学人员联谊会、在韩中国法学会、韩国九个地区中国学联以及部分大学中国学联等全韩学联的各级分会组织代表共170余人参加会议。

中国驻韩国大使馆教育参赞力洪致辞【图片=全韩学联提供】

力洪参赞在致辞中表示,今年是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70年来,在中国共产党的坚强领导下,中国经济和谐发展,国际地位显著提升。2020年中国将迎来全面建成小康社会。不久前召开的中国共产党第十九届四中全会强调,中国将继续高举和平、发展、合作、共赢的旗帜,坚定不移维护国家主权、安全、发展利益,坚定不移维护世界和平、促进共同发展。中韩建交27年来,中韩关系实现了跨跃式发展,为推动两国关系发展、维护半岛和平、实现地区共同繁荣做出了积极贡献。目前中韩高层互访频繁,良好中韩关系符合历史、时代大势,也是两国人民的共同愿望。

力洪参赞向与会代表介绍了不久前在北京召开的全国教育外事工作会议情况,传达了会议主要精神,阐明了会议的重要意义,要求广大留学人员要认真学习领会会议精神,及时了解和把握新时期中国教育改革发展的最新形势,在党和国家好政策的激励和感召下,更加努力学习,成为祖国需要的人才,为国做出积极贡献。

力洪参赞对全韩学联2019年所取得工作成绩给予充分肯定和评价,指出:2019年全韩学联在年陈会长等各位学联骨干的带领下,在使馆教育处的指导与支持下,取得了富有成效的成绩,可歌可泣。他代表大使馆教育处向所有学联骨干表示感谢和慰问。他希望广大学联骨干,要树牢"四个意识",坚定"四个自信",做到"两个维护";要永记服务意识,以团结服务全体在韩留学人员为宗旨,努力为在韩留学人员服务;要增强与留学人员的交流与联系,开展有助于他们完成平安留学、健康留学、文明留学、成功留学的丰富多彩的有益活动。要坚决与浸入学联的官僚习气作斗争,坚持战胜自我,弘扬正气,反对歪风邪气,抑制铺张浪费,在工作中努力探索出一条海外中国学联蓬勃、健康、可持续发展的道路。他祝愿全体学联骨干在新的一年中学习愉快,工作顺利,不忘初心,牢记使命,砥砺前行,谱写在韩中国学联工作的新篇章。

全韩学联会长年陈致辞【图片=全韩学联提供】

全韩学联会长年陈向使馆教育处对于全韩学联2019年工作一如既往的指导、支持与帮助表示感谢,并对2019年全韩学联的整体工作进行了全面总结。他表示,2019年全韩学联在使馆教育处的指导与支持下,完善修订了学联规章制度,加强了组织机制建设和学联干部管理,提高了全韩学联的集体凝聚力和工作能力。每个季度举办1次的培训会议,让学联骨干及时学习和了解党和国家的路线方针政策,提高了学联骨干的政治站位,增强了爱国精神。他还特别重点总结了今年围绕中国人民共和国成立七十周年开展的一系列大型庆祝活动。他希望各级学联骨干珍惜今日全韩学联在前辈们的努力和拼搏下所获得的影响力和荣耀,鼓励大家要不忘初心,牢记使命,把个人小我融入到祖国的大我之中,保持奉献精神,发挥在韩中国留学人员旗帜作用,用青春和双手在韩国写好中国故事,展现新时代在韩中国新青年的正能量。 

在韩中国国家公派留学人员会长孙鹏飞、在韩中国博士生联谊会会长刘浏、在韩中国法学会代表高晗以及各地区学联和各校级学联代表分别对本学联2019年的工作进行了总结,介绍了经验,进行了充分交流。

与会人员合影【图片=全韩学联提供】

会议组织收看了《我和我的祖国》精彩片段,使与会代表重温了上世纪八十年代初中国女排永夺三连冠的感人场景和1997年7月1日香港回归的难忘历史画面,接受了一次生动的爱国主义教育。

教育处一等秘书辛立军作会议总结。他希望全韩学联和各级学联要以本次会议为契机,在进一步认真总结2019年工作经验基础上,积极做好2020年工作计划和设想,振奋精神,再接再厉,将学联工作推向新的高度,再上新台阶。

会议最后环节举行了轻松愉快的迎新年联欢会。来自梨花女子大学、庆熙大学、高丽大学、弘益大学、成均馆大学的同学们为大家献上精彩纷呈的文艺节目。会议在欢乐、祥和、团结的气氛中落下帷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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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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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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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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