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유귀현 충북문화원연합회 회장 등 5명이 24일 충북도민 대상을 수상했다.

충북도는 이날 도청 대회실에서 19회 충북도민 대상 시상식을 열고 △유귀현(문화체육) 충북문화원연합회 회장 △박종규(지역사회) 보람동산 이사장 △이중근(문화체육) 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이우신(산업경제) 청주시 로컬푸드협회 회장 △김기명(선행봉사) 음성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등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도민대상 수상자들처럼 항상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하는 삶을 사는 자랑스러운 충북인들이 많아질수록 일등경제 충북은 머지않아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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