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예천군 한 상가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분쯤 경북 예천군 용궁면의 한 2층짜리 상가 건물 1층 다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16대, 소방관 29명을 현장에 투입해 52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불은 1층 상가 내부 66㎡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에 탄 상가에서 신원미상의 6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