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2019년 무주군 체육인의 밤 행사가 무주예체문화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무주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군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황인홍 무주군체육회 회장과 황의탁 전라북도의회 의원, 이해연 무주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각 종목별 임원들과 동호인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에어로빅 공연 관람과 동영상 시청, 결산보고, 시상 등에 함께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는 무주군청 최락돈 전 체육진흥 팀장과 무주군청 문택현 주무관이 무주군체육회에서 주는 감사패를 받았으며 게이트볼협회 김계순 회원과 축구협회 김석 회원, 테니스협회 장현 회원, 탁구협회 박선수 회장, 배드민턴협회 한두현 회원, 태권도협회 송명훈 회원, 족구협회 김동수 회원, 야구협회 조현철 회원, 그라운드골프협회 한복석 회원, 수영연맹 신선희 회원, 골프협회 박상용 회원, 패러글라이딩협회 임형준 회원, 민속경기협회 최옥분 회원, 바이애슬론연맹 심용만 회원, 생활체조협회 최옥철 회원, 정구협회 김정남 회원, 자전거연맹 조명제 회원, 무주군체육회 라은숙 지도자 공로패를 받았다.
무주군체육회는 지난 '91년 생활체육회로 창립돼 활동해오다 2016년 6월 통합체육회로 출범해 군민건강 증진 및 체육활성화를 위한 생활체육 지도 등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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