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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새해맞이 '속초바다 일출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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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속초 당일여행 투어버스 운행

[속초=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속초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을 맞아 수도권 개별‧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속초바다 일출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속초시청 [뉴스핌DB]

일출투어상품은 새벽에 서울을 출발해 당일 속초해수욕장 해돋이, 설악산 케이블카 또는 천연온천 스파, 싱싱한 수산물과 지역특산물로 가득한 관광수산시장을 둘러보는 코스와 아침에 출발해 맛집과 테마시설, 인문여행지를 돌아보는 코스 두 가지이다.

이용객은 서울 롯데타워 앞에서 시가 지원하는 전용버스에 탑승해 출발하고, 전담가이드가 함께 여행을 지원한다.

또 여행지를 자유롭게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자유 시간을 제공해 개별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을 두루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여행상품은 서울에서 가장 단시간 내 동해바다를 볼 수 있는 교통여건을 바탕으로 당일상품으로 구성했으며, 여행 예약은 지역 내 여행사 전화(033-635-3441)로 가능하며, 해당 상품은 12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시는 코레일 청량리센터와 협업해 강릉 KTX역과 춘천ITX역을 연계한 광역투어버스 상품을 운영한 결과 총 46회 2000여명이 이용, 관광객에게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발굴했다.

또 설문조사 결과 관광상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관광수산시장에서의 높은 구매력을 보이는 등 지역관광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모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연말 복잡한 도시를 떠나 속초의 여유와 자연, 맛을 느끼길 바라며 광역투어 상품에 만족하신 분들이 자연스럽게 주변인에게 속초를 소개하고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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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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