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10일 오후 10시 24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의 한 주택에서 신원불상자의 담뱃불 투기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택 5㎡가 그을리고 각종 생활용품이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10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영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신고자가 주택 뒤편 외벽에 생활용품을 적재한 곳에서 화염과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수돗물을 이용해 초기진화를 시도한 뒤 119에 신고했다.
cosmosjh88@naver.com
[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10일 오후 10시 24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의 한 주택에서 신원불상자의 담뱃불 투기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택 5㎡가 그을리고 각종 생활용품이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10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영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신고자가 주택 뒤편 외벽에 생활용품을 적재한 곳에서 화염과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수돗물을 이용해 초기진화를 시도한 뒤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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