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9~1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2월 9일 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임시회의(14시)

금융위원회,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 개최(10시)

금융위원회, 임시 증선위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배포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외부감사인 대상 2019년도 「회계현안설명회」 개최(조간)

한국은행, 2019년도 BIS 주관 「세계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 시장 조사(잔액 부문)」 결과(배포시)

한국은행, 2019년 하반기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12시)

 

12월 10일 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제6회 국제금융협력포럼(10시)

금융위원회, 제6차 국제금융협력포럼 개최(10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감독원, 2018년 불법 사금융시장 실태조사 결과(조간)

금융감독원, '19.4분기『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개최(석간)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 개최(09시30분)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한국장례협회‧한국장례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 체결(배포시)

한국은행, 2019년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12월 11일 수요일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KDB 넥스트라운드(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공·사보험 정책협의체(17시)

금융위원회, 「KDB NextRound 2019 Closing」개최(10시)

금융위원회, 제22차 증선위「공시위반 법인에 대한 조치」(배포시)

금융위원회, 제22차 증선위「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배포시)

금융위원회, 2019년 공사보험정책협의체 회의 결과(배포시)

금융감독원, '19.1~9월중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잠정)(조간)

한국은행, 2018년 중견기업 기업경영분석(시험편제)(06시)

한국은행, 2019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12시)

한국은행, 2019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12시)


12월 12일 목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행장 간담회(08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금융위원회, 은행장 간담회(08시)

금융위원회,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종합 개선방안」최종안 (간담회 논의결과 반영)(10시)

금융감독원, '19.3분기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조간)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에 단순 가담한 외국인도 처벌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석간)

금융감독원,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종합 개선방안」최종안(10시)

금융감독원,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공헌활동 실시(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19년 12월)(12시)

 

12월 13일 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금융위원회, 오픈뱅킹 전면 실시에 따른 IT 리스크 합동훈련 실시(10시)

금융감독원, 2019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향후 계획(조간)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통화옵션계약(KIKO) 불완전판매 배상 결정(10시)

금융감독원, 「2019년 청소년을 위한 금융콘서트」개최(14시)

한국은행, 2019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06시)

cle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