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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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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정부 "북한 경계 감시에 전력할 것"/지지
対北朝鮮、警戒監視に全力=菅官房長官

- 아베, 내년 초 중동 방문 검토...자위대 파견 각국에 직접 설명/지지
安倍首相、年明け中東訪問検討=自衛隊派遣、各国に直接説明へ

- BOJ, 디지털통화 발행 "필요시 대응 위해 조사-연구 진행"/지지
日銀総裁、中銀デジタル通貨で調査・研究=「必要なら対応」

- 일본 정부, 자위대 중동파견 "20일에 각의결정"...여당에 타진/아사히
中東派遣「20日に閣議決定」 政府、与党側に打診

- 일본 정부, 총액 26조엔 규모의 새 경제대책 오늘 각의결정/NHK
総額26兆円程度の新たな経済対策 きょう閣議決定に

- 내려가는 관세에 기대와 불안...수퍼 "환원 세일 검토"/아사히
下がる関税、期待と不安 スーパー「還元セール検討」「牛肉値下げも」

- 아베 총리, 파쇄기 담당자가 장애인이라 '벚꽃감상회' 명단 폐기 일정에 영향줬다 발언...야당의원 반발/아사히
首相「名簿廃棄担当は障害者」 れいわ舩後氏「不適切」

- 데이터 전문가들, 아베 정부의 '벚꽃감상회' 명단 관련 설명에 비판/아사히
「政府見解、全くの間違い」 専門家が指摘・批判 桜を見る会、バックアップデータ

- 아바타 조작해 자택에서 백화점 쇼핑...ANA와 미쓰코시 이세탄이 실험 나서/아사히
アバター操作で自宅から「入店」 ANAと三越伊勢丹が実験店

- 도쿄올림픽마라톤, 세계육상연맹과 대회조직위 갈등..."준비가 진행되지 않는다"/아사히
五輪マラソン、世界陸連と溝 いらだつ組織委「準備が進まない」

- 올림픽 개회식 입장은 히라가나 50음도순/아사히
五輪開会式、入場は50音順で調整 最終盤は例外、米→仏→日本

- 왕위계승과제 검토, 내년 4월 이후로 보류/NHK
皇位継承課題の検討 来年4月以降に先送りへ 政府

- 나카무라 데쓰 의사 총격으로 사망...아프가니스탄 지원 중/아사히
中村哲医師、銃撃され死亡 アフガンで支援中 ペシャワール会

- 미국, 나카무라 의사 사망에 추도/NHK
中村さん追悼 アフガニスタンの和平交渉を急ぐ方針 米

- 아베 총리, 기시다·노다 있는 회합 자리서 "전원이 포스트 아베"/NHK
首相 岸田氏や野田氏ら会合の出席者に「全員ポスト安倍」

- 트럼프 "미일 무역협정, 나머지는 내년에"...내주 발효 선언/지지
トランプ氏:日米貿易協定「残りは来年」=元日発効、来週宣言へ

- 한일, 빈에서 정책대화 준비회의...일정과 의제 등 조율/지지
日韓、政策対話へ準備会合=輸出管理めぐり日程調整

- 아베 "전원이 포스트 아베"...기시다 등과 초선 동기 모임/지지
安倍首相「全員がポスト安倍」=岸田氏らと同期会

- 日야당, 미일 무역협정 "레이와의 불평등 조약" 비판/지지
日米貿易協定、野党は「令和の不平等条約」と批判=農業対策に与党注力

- 日정부, 자위대 중동 파견 '270명 규모로 1년' 검토/닛케이
自衛隊270人を中東派遣へ 政府、期限1年で調整

- 日 대졸 초임 21만200엔...23년 만에 21만엔 넘겨/요미우리
大卒初任給、初の21万円超え…採用時に好条件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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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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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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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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