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함안군농업인대학 수료자 임기문 씨에게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함안 칠서면에 거주하는 임기문 씨는 2019년 함안군농업인대학 양봉반 교육 학생장으로서 원활한 교육운영을 위해 다각도로 기여했으며 지역 양봉산업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대학 운영에 애써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함안군 농업 분야를 비롯한 군정 업무에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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