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사진] 신지애·배선우 등 올해 JLPGA투어를 빛낸 32명의 선수들 한 자리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 선수, 9승 합작하며 日 강호들과 선의의 경쟁…申은 평균타수 69.9399타 대기록 세워
올해 JLPGA투어 최종전에 출전한 상위 랭커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앞줄 가운데 빨강색 자켓을 입은 선수가 리코컵 챔피언 배선우다. 그 오른쪽이 상금랭킹 1위 스즈키 아이, 왼쪽이 랭킹 2위 시부노 히나코다. 맨 뒷줄 오른쪽으로부터 신지애·이보미·안선주·이민영·황아름이 보인다. 앞줄 맨 오른쪽은 배희경. 맨 뒷줄 왼쪽에서 넷째가 이지희, 그 오른쪽이 전미정이다. [사진=JLPGA]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2019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1일 투어챔피언십 리코컵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10여명의 한국선수들은 올해도 짭짤한 수확을 거뒀다.

신지애는 염원하던 첫 상금왕 등극에는 실패했으나, 1988년 투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60타대 평균타수를 기록했다. 그의 올해 라운드당 평균스코어는 60.9399타다. 신지애는 2014년 이후 올해까지 6개 시즌동안 상금랭킹 5위를 벗어난 적이 없다.

배선우는 올해 일본 무대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데뷔연도에 2승을 기록했다. 특히 리코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대미를 장식했다.

지난해 슬럼프에 빠졌던 2015, 2016년 상금왕 이보미는 리코컵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하며 내년 활약을 기대케했다. 이보미는 이 달에 결혼한다. 결혼 후 미국에서 1년간 전지훈련을 한 후 내년에 다시 투어에 복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선수들은 올해 열린 39개 대회에서 9승을 합작했다. 신지애가 3승, 배선우와 이민영이 각 2승, 이지희 ·황아름이 1승씩 거뒀다.

시즌 상금랭킹에서는 신지애가 1억4227만여엔(약 15억3000만원)으로 3위, 배선우가 4위, 이민영이 5위를 기록했다. 세 선수 모두 1억엔(약 10억8000만원)을 넘었다.

JLPGA투어는 약 3개월을 쉰 후 내년 3월초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ksmk7543@newspim.com

 

 ◆2019시즌 JLPGA투어 최종 상금 랭킹
                                            ※단위:엔
----------------------------------------------
순위    선수                상금            승수
----------------------------------------------
①    스즈키 아이       1억6018만     7승
②    시부노 히아코    1억5261만     4승
③    신지애             1억4227만     3승
④    배선우             1억2755만     2승
⑤    이민영             1억575만       2승
16    황아름                 6624만     1승
20    안선주                 5312만       -
21    이보미                 5227만       -
22    배희경                 5051만       -
26    전미정                 4617만       -
29    이지희                 3958만     1승
----------------------------------------------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