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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해인이, 태호, 민식이 유가족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어린이생명안전 관련 법안 촉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19.11.29 kilroy023@newspim.com
기사입력 : 2019년11월29일 16:56
최종수정 : 2019년11월29일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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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해인이, 태호, 민식이 유가족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어린이생명안전 관련 법안 촉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19.11.29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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