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가좌리에서 성재리까지 도로 폭이 좁아 통행이 불편했던 농어촌도로를 2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총사업비 27억 원이 들어간 이번 공사는 도로연장 1.16km, 폭 4m를 8m로 확장했다. 지난 2016년 10월에 착공해 이달 완료됐다.
이번 확장공사로 농촌지역 내 도로망 확충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농산물 생산유통 향상 및 물류비용 절감, 원활한 차량 소통이 기대된다고 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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