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22일 오후 4시7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공장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내부 33㎡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13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22일 오후 4시7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공장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내부 33㎡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13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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