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청년 소통·공감 및 청년정책에 대한 활성화를 위해 김제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공동교육관에서 청년공감 서포터즈 40명을 위촉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제시 청년공감 서포터즈는 지난 7월부터 읍면동장 추천과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자발적으로 구성됐으며, 행정과 김제 청년간의 소통의 창구 역할로써 청년의 의견을 표현·제안하고 김제시 청년정책과 주요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박준배 시장의 격려인사와 함께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김제 청년정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서포터즈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통해 'Dream Maker!'라는 주제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김제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제시는 이번에 위촉한 청년공감 서포터즈 40명을 최대 50명까지 확대해 구성해나갈 계획이며,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해 청년공감 서포터즈와 분기별 의견 수렴 간담회 및 청년정책 전문가 초청 워크숍 등을 통해 김제시 청년정책의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