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부안읍 서외리에 조성된 실내게이트볼장에서 부안군수, 군의회, 기관단체장, 읍·면 게이트볼협회장 및 마을주민을 포함하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안읍 실내게이트볼장은 대지면적 2519㎡, 연면적 487.96㎡ 규모로 여름 장마철과 겨울철에도 이용할 수 있는 전천후시설이며 사무실, 휴게실, 실내·외 게이트볼장으로 조성됐다.

이번 부안읍 실내게이트볼장 개관식 행사는 식전행사, 테이프 커팅식, 게이트볼장 시찰 및 시구 등으로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정부 정책에 맞게 모든 군민들이 체육활동 참여 기회가 확대돼 주민건강 증진 및 여가활동 등 만남의 장으로 활용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에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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