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현대차그룹 혁신 거점 '현대 크래들'이 지난 7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모빌리티 이노베이터스 포럼 2019'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개발 철학은 '인간 중심(Human-Centered)'이라고 선언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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