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급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92%에 해당한다.
미지급 사유는 채무이행 자금부족이다.
회사 측은 채권자와 협의해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리드는 지난 4월 30일 160억원 규모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지난달 30일 이자 지급일에 이자를 지급하지 못해 CB 인수계약서에 근거한 기한이익상실 사유가 발생했다.
rock@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