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박종희 전 국회의원이 자신의 고향인 포천에서 북콘서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박 전 의원은 뉴스핌과의 만남에서 '북콘서트 초대장'을 통해 '박종희가 들려주는 포천·가평 힐링여행'을 소개했다.

그는 "명성산, 운악산, 명지 백운계곡 등 명소와 성지순례, 마을 박물관, 축제, 맛집 탐방 등 혼자 보고 간직하기에 아깝다는 생각에 책으로 엮었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 어느 지역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포천·가평의 숨겨진 보석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북콘서트는 포천은 11월 9일 오후2시 포천가연웨딩홀(구 용정회관)포천시 군내면 호국로 1539에서, 가평은 11월 13일 오후 2시 음악역1939뮤직센터.가평읍 대곡리 174-3에서 갖는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