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7시 23분쯤 충북 충주시 동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발생해 지붕과 차양막 등 5㎡가 탔다.

이날 아궁이에 불을 지핀 뒤 안방에서 쉬고 있던 A씨가 화재를 발견,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원인은 취급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충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7시 23분쯤 충북 충주시 동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발생해 지붕과 차양막 등 5㎡가 탔다.

이날 아궁이에 불을 지핀 뒤 안방에서 쉬고 있던 A씨가 화재를 발견,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원인은 취급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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