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4일 육군 23사단 1902부대와 드론 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삼척국유림에 따르면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 단계부터 지원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드론 운용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실제 상황 발생 시 유연한 절차 진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상황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광성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산림 이외의 드론 활용을 통해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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