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7일 '2019 청원생명축제' 개막일에 참가한 주민 등을 대상으로 탄력순찰 제도 취지와 신청방법 등을 홍보했다고 29일 밝혔다.

탄련순찰 제도는 지난 2017년 9월 도입된 것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직접 신청하는 순찰방식이다.
청원경찰서에서는 사창지구대 32개소를 비롯, 총 5개 지구대에서 127개소의 탄력순찰 희망지를 관내 주민들로부터 신청받아 운영 중이다.
김원환 청원서장은 "주민들이 최대한 민족 할 수 있는 치안 행정에 대안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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