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예절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6일 위원회에 따르면 행복한 동해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찾아가는 청소년 예절교육사업’은 지난 25일 광희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위원회는 청운·북삼초등학교, 북평중학교를 방문해 총 8회에 걸쳐 35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통 예절교육, 선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상선 위원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기본예절을 익히도록 지원하고 효의 본고장 북삼동에 특화된 공동체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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