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금융감독원은 전자공시시스템(DART) 가동 20주년을 맞이해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설문내용은 DART 활용사례와 개선의견, 추가 제공을 원하는 신규 서비스 수요 등이다.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DART 홈페이지 설문조사 코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업 등 DART 공시서류 제출인, 공시데이터를 활용하는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메일 설문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금감원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단계적으로 DART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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