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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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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일 정상, 11월 재회담...평화조약 교섭 계속 합의/닛케이
日ロ首脳、11月再会談 平和条約交渉を継続

- 日방송사의 과열된 한국까기...헤이트 발언으로 방송이 사죄도/아사히
過熱、韓国扱うワイドショー ヘイト発言、番組が謝罪も

- 예술작가들 인권문제 호소...부자유전 중단 관련/아사히
人権問題訴え、作家らが声明 「不自由展」中止受け

- 화웨이, 일본에 소스코드 공개제안...스가 관방장관 "대응예정 없다"/산케이
ファーウェイ、日本にソースコード公開提案 菅長官「対応予定ない」

- 일러 평화조약 교섭 외무상 레벨에서 논의...수용가능한 해결책 찾는다/NHK
日ロ平和条約交渉 外相レベルで受け入れ可能な解決策探る

- 미야코지마, 파일럿양성용 공항에 25년만에 정기편...관광객 급증영향/아사히
宮古島、空の玄関ふたつに 下地島空港、25年ぶり定期便 観光客急増「すみ分け」めざす

- 평화조약교섭 진전없어...푸틴 강경·시코탄섬 식전 참가/아사히
平和条約交渉、進展なし プーチン氏強硬、色丹の式典参加 日ロ首脳会談

- 아베 "국제적 과제 해결 위해 러시아 G7 복귀 필요"/지지
安倍首相、G7でロシア復帰に言及

- 日야당 의원 '러일정상회담, 아무런 성과 없어" 비판/지지
日ロ会談「成果なし」=国民・玉木氏

- 카를로스 곤 닛산 전 회장, 내년 봄 첫 공판/아사히
ゴーン被告、来春にも初公判

- 13호 태풍 링링,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직격...풍속 61.2m 기록/지지
台風13号、宮古島直撃=風速61.2メートルを記録-南鳥島沖で15号発生

- 日 내년도 정부 예산 104조9998억엔...사상 최대 기록/지지
過去最大の104兆9998億円=概算要求、社会保障費膨らむ-20年度予算

- 네시는 공룡이 아니었나?...호수에서 DNA조사, 거대장어설은 남아있어/아사히
ネッシー、恐竜じゃなかった? 湖でDNA調査、巨大ウナギ説は残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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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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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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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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