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 인천지역 시내면세점 '엔타스듀티프리'의 면세점 특허가 갱신됐다.
5일 관세청에 따르면,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국대 김갑순 교수)는 5일 천안시에 위치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엔타스듀티프리 면세점 특허갱신 여부를 심의한 결과 '특허갱신'을 의결했다.
엔타스듀티프리는 이행내역(총점 1000점)과 관련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200점) △운영인의 경영능력(100점) △관광 인프라 등 주변환경 요소(200점) △사회환원 및 상생협력 등 기업활동(500점) 등 4개 평가항목에서 합계 715점을 얻었다.
또한 재무건전성과 보세화물 관리체계의 적정성 등 향후계획과 관련해서도 총점 1000점 중 747점을 얻어 특허가 갱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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