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신지윤 현성바이탈 대표이사와 한국중입자암치료센타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했기 때문이다.
양수도 주식수는 1000만주(지분율 31.59%)다. 양수도 대금은 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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