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동국제약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무더위에도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인사돌 사랑봉사단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문화재 지킴이', '1사 1하천 가꾸기' 들 중에서 희망하는 활동을 선택해 활동한다.

지난달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26명의 봉사단원들이 폭염 속에서 잡초 제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고, 지난 23일에는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저소득층 어르신, 한부모 자녀, 북한 이주민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단팥빵을 만들어 전달했다.
봉사단원으로 참여한 직원은 "회사에서 주관하는 봉사활동에 직원들과 동참해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보람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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