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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 ‘십시일반’ 나눔 프로젝트 시작

기사입력 : 2019년08월28일 14:59

최종수정 : 2019년08월28일 14:59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십시일반(十匙一飯)’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8일 세교동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기부문화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 ‘십시일반’ 나눔 프로젝트[사진=평택시청]

이마트 지역단체 마일리지 제도는 이마트가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또는 단체(비영리, 영리)의 재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포인트도 적립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제도로 이마트 모바일 앱 내 ‘지역단체 마일리지’ 메뉴를 통해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름으로 적립을 하면 영수증 금액의 0.5%가 적립되며 모금액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경숙 위원장은 “소액이지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이웃들의 작은 나눔과 실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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