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2019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 거주하는 표본 81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복지, 주거, 교통, 사회통합 공동체, 특성항목 등 9개 영역 51개 항목에 대해 실시된다.
수집된 자료는 목적 외에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결과는 신뢰성 있는 통계분석을 실시한 뒤 올 12월 군 홈페이지를 통에 공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을 대상으로 주거지 중심의 평소생활과 만족도를 집중 조사해 장ㆍ단기적 정책수립의 합리적 기초 자료로 제공된다”며 목적에 맞는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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