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횡성군이 내달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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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횡성군보건소에 따르면 건강교실은 상반기 운영 후 대상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운영횟수를 증회하게 됐다.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영유아를 위한 베이비마사지 & 오감발달 교실 8회 △임산부를 위한 임산부 요가 교실 12회 △임산부 체험교실 4회 △임산부 퀼트교실 5회 △숲태교 교실 1회 등이다.
영유아를 위한 건강교실은 부모와의 바람직한 접촉으로 아기의 정서적 안정과 오감을 자극해 자녀의 창의력, 사회성 형성에 도움을 준다.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은 임신 중 불편감을 완화하고 행복한 임신과 편안하고 건강한 출산을 유도한다. 또 아기 양육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통해 출산 후 막연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
군 보건소관계자는"대상자들의 요구도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tommy8768@newspim.com













